[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먹고 자고 먹고’ 공승연이 동생 트와이스 정연과 영상통화를 했다.
29일 첫방송된 tvN '먹고 자고 먹고-끄라비 편‘에서는 태국 속의 작은 유럽이라 불리는 끄라비로 떠난 백종원, 공승연, 위너 이승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승연은 잠깐 틈이 난 사이 동생 트와이스 정연과 영상 통화를 했다. 정연은 “잘 도착했느냐. 어떠냐”라고 물은 뒤 “부럽다”라고 했다. 그러자 공승연은 “사진 찍어 보낼게. 놀리는 건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화를 끊은 후 공승연은 “귀엽다”라며 동생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먹고 자고 먹고’는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동남아를 여행하며 현지의 재료를 이용해 글로벌 레시피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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