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우 인스타
서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우가 박솔미의 즐거운 파티를 함께 했다.

배우 서우는 11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뷔 초부터 우린 8년째. 아직도 난 걱정만 끼치고 있다. 언니 사랑해. 태국 여행. 홈파티"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숙소에서 신나게 홈파티를 즐기고 있는 두 미녀배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나이 차를 뛰어넘은 우정을 자랑하는 서우와 박솔미는 다정하게 셀카를 찍으며 추억을 공유했다.

한편 서우는 12월 첫 방송 예정인 단독리얼리티 프로그램 JTBC '서우의 말괄량이 길들이기'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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