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정채연이 팬들과 소소한 이야기를 나눴다.
다이아 정채연은 29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진행된 ‘책 읽어주는 채연이’ 방송에서 음료와 케이크를 주문한 후 카드를 떨어뜨린 채 이동할 뻔했다. 다행히 카드를 다른 사람이 주워줘 잃어버리는 사태는 막은 터.
이에 정채연은 “만날 카드 정지하고 재발급 받고. 카드사 아저씨가 절 기억할 거다”고 멋쩍게 말했고, 왜 책을 안 읽느냐는 팬들 질문에 “먹고 시작하자. 우리 일찍 끝날 거 아니니까 먹고 시작하자”고 투정 아닌 투정을 했다.
정채연은 주문한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팬들과 수다를 떨기도 했다. 그는 “앞머리를 만들고 싶어서 이렇게 머리를 내리고서 멤버들한테 물어봤었다”고 말하며 직접 머리를 내려봤고, “만들지 말라는 말이 나왔다”며 “약간 답답하지 않나”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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