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정채연이 저녁 시간 서점 옆 카페를 방문했다.
다이아 정채연은 29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진행된 ‘책 읽어주는 채연이’ 방송에서 “좋아하는 책을 사전에 가져왔다. 그런데 둘러봤는데, 넓고 미술관 같이 잘 꾸며져 있다”며 “옆에 카페가 있더라. 카페 먼저 가보겠다”고 이동을 시작했다.
정채연은 서점 구석구석을 둘러봤다. 그는 “책 진짜 많다”고 감탄하며 구경했고 “예쁜 책에 끌리게 되는 것 같다”고 최근 취향을 밝히기도 했다.
카페로 이동한 정채연은 “요즘 티가 좋더라. 그래서 오늘은 쟈스민 티를 마시겠다”며 “아직 밥을 못 먹었으니까 좀 먹어도 된다”고 한참 고민한 뒤 캐롯 케이크까지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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