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민혁이 연습생 시절 자주 가던 카페에서 팬들과 소통했다.

몬스타엑스 민혁은 29일 오후 8시 네이버 V앱을 통해 진행된 ‘오늘부터 1일’ 방송에서 카페에 도착해 음료를 주문한 후 자리를 잡았다.

민혁은 “여기는 다락방이다. 여기서 몰래 와서 자기도 하고, 커피 마시러 오기도 하고 되게 좋다”며 회상했고, “누워서 잘 수도 있다. 완전 좋다”고 카페를 소개했다. 이어 “원래 여기 온 목적이 고양이를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고양이가 없다”며 “음료가 오면 고양이를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

멤버들 소식을 묻는 질문에 “다른 멤버들은 기현이는 회사에서 저랑 밥 먹고 헤어졌고, 형원 형, 원호 형은 운동할 거다. 셔누랑 아이엠은 모르겠다”며 “주헌이요? 주헌이는 어디 갔을까”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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