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화 인스타그램)
(사진=신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민우와 혜성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29일 신화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민우와 신혜성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벽면에 기댄 채 자세를 취해보이고 있는 신혜성과 이를 옆면에서 자신의 휴대전화 카메라에 담고 있는 민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혜성은 정면에 다른 카메라가 있는 듯 햇빛이 드는 벽에 몸을 기댄 채 은은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반면 이와 조금 떨어져 카메라를 들고 있는 민우의 자신의 휴대전화 액정에 비쳐지는 신혜성의 모습에 집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올해로 데뷔 18년차를 맞은 그룹 신화 멤버들의 일상적이면서도 여전히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는 사진이었다.

특히나 두 번째 사진에서는 신혜성이 민우의 행동을 의식한 듯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신화는 1998년 1집 ‘해결사’로 데뷔한 이후 지금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오늘은 정규 13집 앨범 ‘UNCHANGING PART1’을 발표하며 곧 다가올 콘서트에서 또 한 번 팬들과 새로운 모습으로의 만남을 기대하게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