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강타가 마지막 예비군 훈련에 참석하며 기쁜 미소를 발산했다.
30일 강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친구들은 민방위 마지막..난 예비군 마지막..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타는 차 안에서 예비군 포스가 느껴지는 군복 착용과 함께, 마지막 예비군 훈련을 기뻐하는 미소를 발산했다. 특히 강타는 까만 마스크를 턱에 걸치고, 모자를 거꾸로 쓰며 장난기 어린 모습을 보였다.
이날 최고령 예비군이었다는 강타는 "오늘 유일한 70년대생 예비군. 대한민국 힘냅시다!!"라는 해시태그로 어수선한 대한민국에 응원을 던졌다.
한편 8년 만의 한국 컴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강타는 오는 12월 10~11일 부산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THE AGIT 보통의 날 (Coming Home) ' 콘서트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