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걸스데이 소진이 바뀐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소진은 30일 오후 8시 30분 네이버 V앱을 통해 진행한 ‘소진의 힐링타임 EP.4’ 방송에서 “저는 광명 스피드돔에서 라디오 공개 방송을 하고 서울로 가는 중이다”며 “오랜만에 4명이서 같이 무대 했다”고 이날 일과를 설명했다.

이어 바뀐 헤어스타일에 대해 “앞머리는 제가 며칠 전에 화보를 찍었다. 그때 통가발을 썼는데, 가발 앞머리를 자르다가 제 머리가 같이 잘렸다. 가발을 벗었더니 앞머리가 반만 있었다”며 “이 헤어스타일이 유행하지 않았다면 울었을 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소진은 “제가 어릴 때 동네 친구들 앞머리를 이렇게 잘라줬었다. 그래서 아줌마들한테 엄청 혼났다. 돌려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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