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강원도 산골에서 혹독한 겨울 여행을 보낸 청춘 멤버들이 따뜻한 남쪽 나라로의 여행을 다음 주 선보일 예정이다.
29일 SBS'불타는 청춘'에서 강원도 산골에서 겨울 특훈 여행을 보낸 청춘 멤버들은 "좀 더 따뜻한 남쪽으로 여행을 보내달라" 요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의 뜻대로 청춘 멤버들은 따뜻한 남쪽 괌으로 즉흥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보였다.
밤 12시가 넘은 시간에 청춘 멤버들은 모은 제작진에 멤버들은 "왜 모이라고 한 거냐" 불만 어린 모습을 예고했다. 다 모인 청춘 멤버들에게 비밀 봉투를 넘기자 청춘 멤버들의 총무 담당인 최성국은 "우리 그럼 내일 가는거야?" 되물으며 즉흥여행을 떠날 것을 알려 청춘 멤버들의 멘붕을 예고했다.
한국의 매서운 겨울 날씨에 겨울 따뜻한 외투를 입은 청춘 멤버들은 한 여름 따뜻한 날씨인 괌에 도착하자 마자 "너무 덥다"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예고했다. 겨울 외투를 벗고 현지인들 처럼 여름 옷을 사 입은 청춘 멤버들은 제대로 즐기는 모습을 예고하며 10인 10색 괌 특집 여행을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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