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O.P 인스타그램)
(사진=T.O.P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탑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11월의 마지막 날인 30일 빅뱅의 멤버 탑(최승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빅뱅은 오늘 곧 다가올 12월 컴백 소식과 함께 MBC ‘라디오스타’ 출연이 전해지며 화제가 됐다. 빅뱅 완전체가 토크쇼에 출연하는 것은 좀처럼 찾아보기 드문 사례이기 때문. 빅뱅은 이로서 지난해 KBS 2TV ‘해피투게더’ 이후 1년 7개월 만에 예능나들이에 나선다.

탑이 이날 공개한 사진 속에는 아무나 소화하기 쉽지 않은 붉은 와인 컬러 코트를 걸친 옆모습이 담겨 있다.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탑의 눈빛은 촉촉하게 젖어있어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탑은 빅뱅 활동은 물론이고 스크린을 넘나들며 연기에도 도전해왔다. 배우들 사이에서도 빛나는 외모는 물론이고 다양한 연기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한편 탑은 최근 내년 2월 논산훈련소를 통해 입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