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푸른바다의 전설'이 여전히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1일 시청률 조시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월 3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은 전국기준 16.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4일 방송분 시청률인 17.1%보다 0.3%P 하락한 수치. 하지만 동시간대 독보적인 1위를 굳히고 있다.
이에 10% 후반대 시청률을 보이고 있는 '푸른바다의 전설'이 20% 고지를 넘길 수 있을지, 중반으로 갈수록 삼파전의 결과가 뒤바뀌게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오 마이 금비'는 5.2%로 지난 방송분과 같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3위는 MBC '역도요정 김복주'였다. '역도요정 김복주'는 4.4%를 기록, 지난 방송분에 비해 0.2%P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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