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에디 레드메인이 지하철을 타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11월 30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할리우드 스타 에디 레드메인이 지하철을 타고 신문을 보고 있는 모습이 팬의 의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사진 속 에디 레드메인은 수트에 세련된 목도리를 두르고 런던 지하철에서 신문 읽기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외신은 "에디는 팬이 자신을 지켜보고 있는 것도 모른 채 신문 읽기에 빠져 있었다"고 전했다.
에디 레드메인은 평소에도 자주 지하철을 애용하는 스타. "지하철이 최고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4년 12월 15일 한나 베그쇼위와 결혼한 에디 레드메인은 같은해 영화 ‘사랑에 대한 모든 것’으로 오스카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현재 '신비한 동물사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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