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종현이 콘서트 굿즈를 소개했다.

종현은 1일 오후 7시 30분 진행한 네이버 V앱 ‘DANSTAGRAM - #샤종현 #댄스본능 #X-INSPIRATION’ 방송에서 “제가 좋아하는 소품들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이번에는 제가 평소 많이 쓰는 걸 굿즈화 시켰다”고 설명하며 콘서트 굿즈들을 소개했다.

이어 종현은 머그컵, 손거울, 모자, 마스크, 가방, 반지 등을 하나씩 팬들에게 보여줬다. 그러던 중 “리허설 할 때도 느꼈지만, 홈쇼핑 방송하는 것 같다”고 멋쩍게 말했고, 포토북을 보면서 “너무 노출이 많다. 이거 몇 세 방송이냐”고 말하는 등 팬들에게 유쾌한 설명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종현은 직접 굿즈를 착용하게 있었던 바, “사실 제가 쓰고 싶어서 이번 굿즈를 만들었다. 죄송하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으며, “제 사심이 아니라 공연을 위한 굿즈도 있다. 핸드벨이다”며 “겨울 느낌이 날 수 있는 재미있는 공연이 뭐가 있을까 생각했다. 핸드벨을 함께 흔들 수 있는 무대가 있을 거다”고 예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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