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미래일기’ 장도연은 장도연 모녀는 장도연의 모교에서 졸업식에 참석했다.

1일 방송된 MBC ‘미래일기’에서 장도연 어머니는 졸업식장으로 향하며 “(대학교 다니는 건) 제 꿈이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여자가 대학 간다는 건, 동네에서 한 명도 없었다”고 대학 진학의 꿈을 이루지 못한 아쉬움을 이야기했다.

이어 딸 장도연에게 “내가 세상에 태어나서 제일 기뻤던 날은 네가 태어난 날, 대학교 합격한 날, 개그맨 합격한 날, 그렇게 꼽을 수 있다”며 “너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은 “나도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어머니의 팔을 꼭 안았다.

또한 장도연 어머니는 졸업장을 받고는 감격에 겨워 “감사하다”, “세상에, 웬일이냐”고 감탄사를 멈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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