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그룹 아스트로 차은우가 모닝콜 역할을 수행했다.

1일 오후 V앱을 통해 그룹 아스트로의 아시아 쇼케이스 30일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아스트로 프로젝트 아시아 4회'가 공개됐다.

이날 차은우는 스스로를 "그룹에서 보컬과 모닝콜을 맡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자카르타에서 룸메이트 진진 형을 깨워야 했다. 잘 수행했다고 못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진 영상에서 차은우는 눈도 못 뜻 상황, 모닝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룸메이트 진진을 깨웠다. 그러나 진진은 미동도 없이 숙면을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차은우는 시끄럽게 춤을 추고 노래를 해 진진을 깨우고자 했다. 결국 진진은 차은우가 만든 소음에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이후 차은우는 라키와 문빈이 자고 있는 방으로 옮겨 모닝엔젤 역할을 수행하고자 했다. 그러나 그 방의 문이 굳게 잠겨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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