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레이디 가가가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무대에서 열창했다.

팝스타 레이디 가가는 12월 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16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모델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며 열정적인 무대를 꾸몄다.

올해 패션쇼에는 베하티 프린슬루, 지지 하디드, 벨라 하디드, 아드리아나 리마 등 51명의 빅토리아 시크릿의 엔젤들이 런웨이를 활보했다. 레이디 가가 외에도 위켄드(The Weeknd)와 브루노 마스가 공연자로 참여했다.

한편 빅토리아 시크릿 런웨이에 서는 모델들은 '엔젤'이라 불리며 전세계 여성의 워너비 대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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