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인스타
주영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주영훈이 막내딸 편애 논란을 해명했다.

작곡가 주영훈은 12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첫째 딸 주아라 양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편애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주영훈은 "많은 분들이 '아빠본색' 보시고 아라도 많이 사랑해 주라고 하셔서. 제가 아라를 얼마나 많이 사랑하는데요. 아라는 제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제 여친이랍니다. 여친소. 세계 최고 아빠 바보 주아라. 세계 최고 딸바보 육아대디 나무 아빠 주영훈"이라고 적었다.

앞서 지난 11월 30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주영훈이 막내딸 라엘 양 만을 편애하는 듯한 모습이 보여져 논란이 됐다.

이날 방송 예고에서는 아빠의 관심을 원하는 첫째 딸이 엄마 이윤미를 찾아가 아빠를 원망하며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등장하기도 했다.

한편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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