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투라지' 무삭제 키스신 영상이 유출됐다.
최근 tvN 측은 "'안투라지' 주인공 차영빈(서강준 분)과 안소희(안소희 분)의 무삭제 키스신 영상은 중국에서 방영된 드라마 '안투라지' 내용의 일부 일부"라고 밝혔다.
이어 "공식방영 이후 발췌된 일부 장면은 공식적이지 않은 절차와 경로로 배포되어 해당 영상은 삭제 조치 됐다"고 밝혔다.
해당 영상은 국내 방영분이 아니 중국판 '안투라지'에서 방영됐다는 것. 국내판과는 다른 높은 수위의 키스신이 화제가 됐다.
문제는 영상으로 인한 배우들의 이미지 타격. 실제 방송분과 달리 다소 높은 수위의 장면이 배우에 대한 이미지를 훼손 우려가 염려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