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미진 기자] ‘빛나라은수' 박하나가 이영은의 엄마까지 괴롭히며 ‘무서운 일진'의 모습을 보여줬다.
1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 4회에서는 하늘 모르는 일진 고등학생 김빛나(박하나 분)가 자신이 싫어하는 선생님 오은수(이영은 분)의 엄마인 박연미(양미경 분)까지 괴롭히는 ‘막장'을 보여줬다.
지난 번에 백화점에 방문했다 점원으로 일하는 박연미와 의견 충돌이 있었던 ‘백화점 VVIP’ 김빛나는 다시 백화점에 방문해, 의도적으로 “그 점원(박연미)를 내 퍼스널 쇼퍼로 붙여 달라"고 요구했다.
박연미는 “VVIP의 요구는 들어줘야 한다"는 백화점 매니저의 요구에 김빛나를 찾았고, 김빛나는 “아줌마 나 도와줄 거죠?”라고 당돌하게 물었다. 이어 “코코넛 주스 한 잔이요"라고 도도하게 박연미에게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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