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강주은이 김장에 도전한 가운데 이성미와 이혜원을 놀라게했다.

1일 방송된 TV조선'엄마가 뭐길래'에서 강주은은 '마미 김치'가 먹고 싶다는 최민수를 위해 10년간 알던 지인들과 김장을 함께 담그는 모습을 보였다. 김장을 하기 위해 최민수와 아들 유진이 함께 한 가운데 강주은은 "까짓거 할 수 있다" 말하며 강한 자신감을 내보였다.

김장을 하기 위해 자신만의 레시피로 소를 다듬던 강주은을 본 이성미와 이혜원은 놀라는 모습을 보이며 말을 잇지 못했다. 강주은은 "계량할 수 있는 것도 없고 눈대중으로 하는 거잖아요" 말하며 김장에 넣을 소에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강주은은 "두 분에게 들기 위해 김치를 가지고 왔다" 말하며 이성미와 이혜원의 반응에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혜원은 "우리 깐깐한데" 말하며 맛을 본 김치에 말 없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원은 "제가 좀 싱겁게 먹는다. 좀 짠거만 빼면 괜찮았디" 밝힌 가운데 이성미는 "퓨전 같았다. 우리나라의 김치 처럼 시원한 맛이 없었다. 부끄럼 타는 김치였다" 시식 맛을 평가해 다소 맛이 아쉬운 김치였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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