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이시영의 사진이 게재됐다.
1일 배우 이시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 중에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시영은 현재 베트남 다낭에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루 앞선 30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천공항에서 출국 직전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영화 촬영 등 바쁜 일정을 보낸 이시영은 휴식 차 베트남으로 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시영은 이날 롱 자켓에 구두를 신고 다낭 현지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건물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초록색 색감이 돋보이는 건물 앞에 선 이시영은 그저 여행 중 찍은 사진일 뿐데도 화보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은 이시영의 사진에 “누나 너무 예뻐요” “예쁘세요” “멋져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이시영은 현재 SBS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 천왕’ MBC드라마넷 ‘취향저격 뷰티플러스’에서 MC를 맡고 있다. 최근에는 임경택 감독의 영화 ‘오뉴월’(가제)의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지며 또 한번의 연기 변신을 기대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