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효연 인스타그램)
(사진=효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효연의 사진이 SMTOWNSTAION 계정에 게재됐다.

1일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솔로곡 발표를 앞두고 있는 효연의 사진이 SMTOWNSTAION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재됐다.

이날 게재된 사진에는 발랄한 소녀시대에서의 이미지를 버리고 여신으로 변신한 효연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거울에 반사되어 사진 속에 담긴 효연은 촉촉한 눈빛으로 가만히 거울을 응시하고 있었다.

사진은 흑백 특유의 분위기와 효연의 표정이 어우러지며 묘한 느낌을 자아냈다. 효연은 특히나 별이 총총 박혀있는 것 같이 빛나는 눈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사진과 함께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밤 공개되는 음원에 대한 홍보글이 남겨져 있었다. 더불어 포인트 안무가 네이버V앱을 통해 미리 공개된다는 정보를 전했다.

효연은 소녀시대로 데뷔한 지 9년 만에 첫 솔로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특히나 댄스에 남다른 두각을 나타내 온 효연은 ‘힛 더 스테이지’에 출연해 남다른 무대 연출 감각을 보여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