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최민수와 강주은이 김장 김치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1일 방송된 TV조선'엄마가 뭐길래'에서 최민수는 캐나다에 있는 장인 장모에게 영상 통화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인 장모는 최민수의 깁스한 다리에 놀라는 모습을 보이자 최민수는 "주은이가 오토바이를 좀 닦아 달라고 했다" 말하며 자신의 실수를 은폐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주은은 "저렇게 혼자 통화 하게 두면 안된다" 말하며 최민수의 통화에 합류하며 "엄마, 여기 믿지마" 수습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주은의 저지에 최민수는 "마미의 김치가 먹고 싶다" 말해 또 한 번 강주은을 난감케했다. 이성미는 "최민수씨가 어리광 부리는 거다. 엄마에게 배운 강주은씨 음식 맛이 다를 리가 없다" 말하며 최민수의 행동에 일침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주은은 "김장 하는 곳이 있다. 거기 민수를 데리고 갈꺼다" 말하며 남다른 포부를 보였다. 강주은은 "10년 동안 알던 지인들이 있다. 김장을 함께 만들어서 나눔 했는데 이번에는 같이 할 꺼다" 말하며 김장 김치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강주은은 최민수와 유진 부자를 데리고 김장할 곳 도착하며 최민수와 아들 유진을 제대로 일 시키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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