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배우 박서준이 'MAMA'의 시상자로 등장했다.
박서준은 2일 오후 6시 Mnet에서 생중계된 ‘2016 MAMA' 레드카펫에서 처음으로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박서준은 "꼭 한 번 참석해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오게 돼서 영광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여심을 사로잡은 비결에 대해서도 밝혔다. 박서준은 "아무래도 역할에 연기를 열심히 해서 그런 것 아닌가 생각한다"며 겸손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MAMA'를 즐기는 방법으로 "가수 분들이 열심히 준비하신 걸로 알고 있다. 무대 하나 하나 애청하는 느낌으로 보겠다"고 말했고 가장 좋아하는 걸그룹에 대해서는 "제 입장에서는 모든 걸그룹이 좋을 수 밖에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AMA'의 본시상식은 오후 8시 Mnet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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