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이성미, 강주은, 이혜원이 다음 주 가족들과의 좌충우돌을 예고한 가 운데 이혜원과 강주은이 아들 때문에 상반된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

1일 방송된 TV조선'엄마가 뭐길래'에서 다음 주 이성미가 월동 준비로 가족들을 집합 시켰다. 이성미는 "월동준비를 시작하자" 말하며 가족들에게 일을 분담시키는 모습을 예고했다. 반려견에게도 겨울 추위를 피하기 위한 따뜻한 옷을 갈아 입히며 제대로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성미가 월동 준비로 집을 발칵뒤집은 것과 달리 강주은은 다음 주 아들 유진과의 게임 전쟁을 선포했다. 강주은은 "유진아, 매일 방에서 게임만 하잖아" 말하며 아들의 과한 게임 생활을 바꾸기 위해 대화를 시도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하지만 아들 유진은 엄마의 대화를 차단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다음 주 모자간의 갈등을 시사했다.

한편 이혜원은 아들의 연애 소식을 접하며 놀라는 모습을 다음 주 보일 예정이다. 전화 한 통을 받은 이혜원은 "리환이가 연애 편지를 받았다고요?" 질문하며 큰 눈을 더욱 크게 뜨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전화로 들은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리환에게 "여자 친구 좀 데리고 와 바 " 전하며 아들이 놀라는 모습을 보여 연애를 하고 있음이 사실임을 전해 다음 주를 궁금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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