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럭셔리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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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케이티 홈즈가 엄마로서의 약속을 밝혔다.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는 최근 모던 럭셔리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10세 딸 수리를 키우는 엄마로서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케이티 홈즈는 "영화 촬영이 아닐 때 난 평범한 엄마다. 딸이 세상에서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떤 약속이나 행사에 참석했을 때는 무조건 밤 10시까지 귀가하려고 노력한다. 이것은 내게 매우 중요한 약속이다. 딸에게 신뢰를 줘야 하기 때문이다"도 말했다.

또 "어린 시절 조카 및 사촌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며 자랐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 이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으며 홀로 딸 수리 크루즈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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