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샤론 스톤이 새 사랑을 찾았다. 스포츠 에이전트 로니 쿠퍼와 열애 중이다.
12월 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58)이 스포츠 에이전트 CEO 로니 쿠퍼(62)와 열애 중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프랑스의 한 휴양지에서 둘만의 휴가를 즐기며 데이트를 했다. 수영복을 입은 두 사람은 산책을 즐기거나 해수욕을 하며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
샤론 스톤의 애인 로니 쿠퍼는 스포츠에이전트 쿠퍼 홀딩스의 CEO로, 약 40년간 스포츠 마케터로 일했다.
한편 1980년 영화 '스타더스트 메모리스'로 데뷔한 샤론 스톤은 '원초적 본능', '콜드 크릭', '캣우먼', '카지노'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섹시스타로 떠올랐다.
샤론 스톤은 지난 1998년 신문 편집장인 필 브론스타인과 결혼했다가 5년만인 2003년 이혼했다. 또 스톤은 세 아들을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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