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도깨비’ 이동욱이 공유를 놀렸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새 금토드라마 ‘도깨비’ 2회에서는 김신(공유 분)과 저승사자(이동욱 분)가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김신은 은탁(김고은 분) 앞에 시도 때도 없이 나타나게 됐다. 이에 김신은 집으로 돌아와 저승사자 앞에서 패션쇼를 벌였다. 언제 은탁 앞에 가게 되더라도 지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함이라고.

이튿날 아침 저승사자는 반격에 나섰다. 그는 “도깨비 팬티는 더러워요”라고 노래를 부르며 김신을 자극했다.

그러더니 “대체 도깨비 팬티가 얼마나 더러우면 노래로 남은거냐”라고 물은 뒤 “남자다웠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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