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유인영이 벌레 앞에서 의연했다.
2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유인영이 송충이 앞에서 침착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병만족은 다른 생존지로 이동을 했다. 이동하는 길에 유인영은 돌길에서 애플민트 허브를 찾아냈다. 유인영은 대나무 정수를 한 물에다가 허브를 끓여먹자면서 똑순이 면모를 보였다.
김병만은 대마무를 자르다 송충이를 보자 질겁했다. 김병만은 이상하게 벌레 웨이브는 무섭다면서 뒷걸음질을 쳤다. 반면 김환은 송충이가 기어가는 모습을 분석하기 시작하면서 자세히 관찰했다. 김환은 유인영을 놀리기 위해 벌레를 보여줬다.
하지만 의외로 침착한 반응을 보인 유인영은 벌레로 김환을 놀리기 시작했다. 유인영은 “이런 거 안 무서워”라면서 사실 소리도 지르고 놀라야 되는데 자신은 그런 성격이 아니라면서 털털하면서 강한 면모도 보였다.
한편 배가 고파진 병만족은 마를 발견했고 파기 시작했다. 김병만은 크기가 꽤 큰 마를 캐기 위해 끝도 없이 땅을 팠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