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앤드류 가필드가 전 여자친구 엠마 스톤에 대한 여전한 사랑으 드러냈다.

12월 5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배우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 스톤과의 재결합 가능성을 말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앤드류 가필드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엠마 스톤을 여전히 사랑한다"며 "엠마는 정말 좋은 여자"라고 말했다.

또 앤드류 가필드는 '무인도에 데려갈 수 있는 한 사람을 뽑는다면?'이란 질문에 주저없이 "당연히 엠마 스톤이다"고 밝혔다.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 스톤은 지난해 10월 장거리 연애를 이유로 결별했으나 여전히 친구같이 지내고 있으며, 자주 데이트를 하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개봉한 '어베이징 스파이더맨'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관계로 발전, 4년간 교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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