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티나 제공
제이에스티나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박보검이 루돌프로 깜짝 변신했다. 크리스마스를 20여일 앞두고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에서는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 독보적인 인기를 얻은 후, 올 연말 시상식 MC에 연이어 발탁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박보검과 함께한 크리스마스 비주얼 4종 세트를 공개했다.

레드 컬러로 통일한 루돌프 머리띠와 벙어리 장갑을 착용한 박보검은 ‘윙크’ ‘상큼’ ‘부끄’ ‘깜찍’ 4종 세트로 천진난만한 미소와 애교 넘치는 표정들을 보여주며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고 있다.

2주 가량 남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서프라이즈로 공개된 이번 광고 비주얼은 미리 받아보는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다 가오는 홀리데이 분위기를 한층 더 경쾌하게 살려주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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