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애니스톤은 슈퍼 히어로를 연기하고 싶다고 말했다.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은 최근 TV쇼 '첼시쇼'에 출연해 '슈퍼 히어로는 매력적이다'고 말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요즘 TV가 메인인 것 같다. 많은 여성 배우들이 활약하고 있다. 하지만 슈퍼 히어로 역은 여전히 연락이 오지 않는다"고 밝혔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2년 전 인터뷰에서도 마블이나 DC의 여성 슈퍼 히어로를 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슈퍼 히어로를 연기하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코스튬이나 날개달린 옷을 입고 날아가는 신을 촬영하고 싶다. 근데 좀 어색할 것 같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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