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서유리가 솔직한 입담과 매력을 뽐냈다.
5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서유리가 출연해 베테랑 성우 다운 매력을 뽐냈다. 서유리는 자신이 맡은 애니메이션 및 게임 캐릭터 목소리를 내며 아름다운 목소리를 자랑한 가운데 알베르토는 "내비게이션 목소리도 듣고 싶다" 요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유리는 선뜻 응하며 여자 친구 버전으로 "오빠 길을 잘 못들었어" 귀여운 목소리로 G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전현무는 "실제랑 다르다" 말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각 상황에 맞는 자유자재 목소리로 베테랑 성우의 모습을 드러낸 서유리는 '밥솥 오디션도 봤다" 말하며 "현미, 잡곡" 밭솥에서 들리는 목소리를 흉내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서유리는 "사회 이슈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하다보니 악플도 많이 몰고 다닌다. 하고 싶은말을 다하는 나, 비정상인가요" 안건을 제안하며 G들과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미국의 마크는 "우리나라 유명인들의 정치적인 상황의 자신의 소신발언에 자유롭다" 밝히며 입자을 알리자 알베르토는 "우리나라도 그렇다"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성시경은 "서유리씨가 한 마디했다" 말하며 "서유리씨가 '자유롭게 말하는데 정치는 왜 그 모양이냐' 라더라" 밝혀 서유리의 솔직함을 알렸다. 알베르토는 당황해 하며 "그거 말하려고 했다" 주눅든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미국과 이태리의 자유로운 정치적 발언과 달리 왕심린은 "우리나라에서는 어렵다. 연예인이 말을 할 때 굉장히 조심스럽게 말한다" 말하며 상황을 전했다.
전현무는 "소신 발언 때문에 피해 본적 있나" 질문하자 서유리는 "성우로 뽑히고 나서 회사에서 일이 들어왔다. 회사 소속이다 보니 보통 보다 싼 가격에 하자고 해서 가격도 모르고 하겠다고 했다. 알고 보니 터무니 없는 가격이라 '이 가겨에는 못한다' 했다. 그 뒤에 배역에서 제외 되었다" 말하며 소신 발언으로 어려웠던 일화를 전했다. 이어 서유리는 "세금을 많이 낸다. 세금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 소신 발언으로 마무리 하며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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