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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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황수연 기자]걸그룹 라붐이 스페셜 기프트 앨범 ‘겨울 동화’의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소속사 NH미디어 측은 "라붐의 스페셜 기프트 앨범 ‘겨울 동화’는 멤버들은 각자의 파트에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수십 번의 재 녹음과 3년 전부터 기획되어 온 '겨울 동화'와의 일체감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목에서 느껴지는 동화처럼 어릴 적 풋풋했던 사랑의 감정이 기억 속에 잠들어 지금도 그때의 모습 그대로 사랑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 한층 더 상큼 발랄 러블리한 매력으로 올 겨울을 따듯하게 녹여줄 것이다"라며 많은 기대를 부탁했다.

지난 2일 스페셜 기프트 앨범 ‘겨울 동화’를 공개했고, 지난 주 KBS2 뮤직뱅크.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무대를 가졌다. 라붐은 순백의 하얀 드레스의상 및 ‘겨울왕국’의 엘사를 연상케 하는 파란 드레스 및 핑크드레스까지 매 방송 마다 동화 속 공주가 현실로 나타난 것처럼 업그레이드 된 외모를 뽐내며 상큼 발랄 러블리한 라붐 만의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의 시선을 집중 시켰다.

한편 라붐은 오는 2일 각종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기프트 앨범 ‘겨울 동화’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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