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다음 주 쿠바의 지도자 카스트로의 사망과 관련해 토론이 벌어지는 가운데 배우 김남길과 문정희가 출연해 남모를 비밀을 공개하며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5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솔직한 입담으로 많은 이들과 소통하고 있는 서유리가 출연해 "세금이 아깝지 않은 나라가 되었으면 한다" 밝히며 소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서유리의 당당한 소신 발언에 이어 다음 주 쿠바의 지도자 카스트로를 두고 G들의 토론이 벌어질 예정이다.

기욤은 "쿠바의 지도자 카스트로가 얼마전 사망했다. 카스트로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 말하며 안건을 제안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G들은 카스스트로가 야만적인 독재자 또는 전설적인 지도자라는 의견을 놓고 열띤 토론을 이어나가는 모습을 예고했다.

한편 배우 김남길과 문정희가 출연해 금기 사항에 대해 안건을 제시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김남길은 영화 촬영 중 자신만의 특별한 비밀의 금기 사항을알리며 G들을 놀라게해 어떠한 금기 사항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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