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공유가 TV화제성 드라마 부문 조사 1위를 차지했다.

6일 오전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11월28일부터 12월4일까지 방송되거나 방송예정인 비드라마(예능,정보,시사) 184편에 출연 또는 주제 1974개(명)과 드라마 32편의 출연자 382명에 대한 화제성을 조사한 가운데 tvN 새 금토드라마 '도깨비'에서 주인공 김신을 연기하는 공유가 1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도깨비'에서 저승사자로 분한 이동욱, 죽었어야 할 운명을 가지고 태어난 소녀 은탁을 연기하는 김고은이 나란히 2, 3위에 올랐다.

앞서 1,2위를 차지했던 SBS 수목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 전지현과 이민호는 각각 세 계단 하락한 4위, 5위를 기록했다. 그 뒤로 '도깨비'의 또다른 출연자 육성재와 유인나가 각각 6, 7위를 차지했다.

한편 방송되거나 방송예정인 비드라마(예능,정보,시사) 184편에 출연 또는 주제 1974개(명)과 드라마 32편의 출연자 382명에 대한 화제성을 조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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