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가 지난 방송분에 이어 시청률 20%를 돌파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전국기준 20.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월 29일 방송분의 시청률 21.7%보다 1.3%P 하락한 수치지만 여전히 20%대에 머물고 있어 드라마의 인기를 증명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불야성'은 4.7%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는 지난 방송분 6.2%의 시청률보다 1.5%P 하락한 수치. KBS 2TV '우리 집에 사는 남자'는 4.1%를 기록, 지난 방송분의 시청률 4.3%보다 0.2%P 하락하며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
한편 이날 '낭만닥터 김사부'는 유연석과 서현진이 함께 첫 눈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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