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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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아름 기자]윤정수가 알고보니 집착남이다?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을 통해 가상결혼 생활을 하면서도 ‘철저한 쇼윈도부부’를 외치던 윤정수가 김숙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윤정수는 타 프로그램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숙의 소식을 기사를 통해 자주 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숙은 “내 뒤 캐고 그러지 마라. 저번에 내 핸드폰 만지더니 위치추적까지 하는 건 아니지?”라고 물었다. 그러자 윤정수는 “위치 정도는 매니저에게 물어보면 바로 알 수 있다”고 대답해 김숙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촬영 이후 김숙은 매니저에게 실제로 윤정수가 자신의 스케줄을 확인한 적 있는지 물었다. 이에 매니저는 "몇 번 있다”고 털어놓았다는 말을 전해 김숙을 놀라게 했다.

6일 오후 9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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