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2017 그래미 시상식 후보가 발표됐다. 비욘세가 가장 많은 9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12월 7일(한국시간) 그래미 시상식 측은 내년 2월 12일 열리는 제59회 그래미 시상식 후보를 공개했다.
비욘세는 '레모네이드'로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 '베스트 랩', '베스트 록 퍼포먼스', '최고의 R&B', '베스트 팝 솔로 퍼포먼스', '베스트 뮤직 비디오', '베스트 뮤직 필름' 등 모두 9개 부분 후보에 올랐다.
이어 드레이크와 리한나가 8개 부문 후보에, Chance the Rapper가 6개 부문에, 아델이 5개 부문 후보에 각각 올랐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음악 시상식으로 꼽히는 그래미 어워드는 내년 59회를 맞는다. 제59회 그래미 어워즈는 오는 2017년 2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다. 올해는 영국 출신 배우 겸 코미디언 제임스 코든이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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