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옥
샘옥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한국계 미국인 싱어송라이터 샘 옥(Sam Ock)이 12월 8일(목) EBS FM 모닝스페셜(진행: 스티브 헤덜리, 연출: 박정보, 김성은)의 초대석 코너에 출연한다.

샘 옥은 작사, 작곡, 프로그래밍, 드럼, 기타, 베이스, 피아노, 보컬, 그리고 랩을 모두 소화하는 멀티 아티스트다. 2015년 첫 단독 내한공연에서는 전석 매진을 일으키는 등 재즈 및 R&B 힙합씬에서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모닝스페셜의 초대석 코너 ‘모닝데이트’를 통해 감미로운 라이브 공연과 함께 그의 음악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눠볼 예정이다.

그는 지난 11월 정규 앨범 ‘Wintery’ 발매 기념 내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최근 12월 1일에는 싱글 앨범 ‘My Fire’를 발표했다. 오는 12월 23일에는 국내 첫 크리스마스 공연을 앞두고 있다.

EBS 라디오 ‘모닝 스페셜(월~토 오전 8시)’은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대하여 팝뮤직, 국내외 뉴스, 여행 등의 다양한 내용을 다루는 19년 역사의 프라임타임 생방송 영어 매거진 프로그램이다.

멀티 아티스트 샘 옥과 함께하는 모닝데이트 코너는 오는 8일(목) 오전 8시 ‘모닝스페셜’을 통해 방송되며, EBS FM(104.5MHz), EBS 인터넷 라디오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반디’로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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