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니 뎁이 2년 연속 몸값 못하는 배우 1위로 선정했다.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12월 8일(한국시각) 올해 몸값 못한 배우 1위로 조니 뎁을 선정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올해 조니 뎁은 출연료 1달러 당 흥행 수입 2.8달러에 그쳤다. 지난해에는 1.2달러였다. 포브스는 조니 뎁이 '거울 나라의 앨리스', '모데카이', '블랙 메스' 등의 흥행 참패로 이같은 불명예를 안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역전 기회는 아직 남아있다. 내년에 개봉하는 '캐리비안의 해적5'가 개봉하기 때문.

이어 몸값 못하는 배우 2위는 윌 스미스가, 3위는 채닝 테이텀이 선정됐다.

계속해서 4위 윌 페럴, 5위 조지 클루니, 6위 아담 샌들러, 7위 마크 월버그, 8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9위 줄리아 로버츠, 10위 브래들리 쿠퍼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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