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라라랜드' 엠마 스톤과 라이언 고슬링이 시사회에 참석했다.
12월 6일(현지시간) 미국 LA 맨 밀리지 극장에서 영화 '라라랜드' 프리미어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주연배우 엠마 스톤과 라이언 고슬링이 포토월에서 로맨틱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라라랜드'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서로의 무대를 완성해가는 배우 지망생과 재즈 피아니스트를 통해 꿈을 좇는 청춘의 열정과 사랑을 그린 뮤직 로맨스. 2016년 뉴욕비평가협회 작품상을 수상하고 크리틱스초이스어워즈 최다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또한 전미비평가협회 올해의 영화 TOP 10에 오르는 등 올해 영화상 수상 레이스를 시작했다. 아카데미 유력 후보로도 지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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