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세븐틴 멤버 버논이 디카프리오 닮은 꼴로 청취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특선 라이브 스페셜 초대석’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보이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도겸, 민규, 디에잇, 승관, 버논, 디노, 우지)가 출연해 닮은꼴을 언급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컬투는 한 청취자로부터 “멤버 버논이 디카프리오 닮았다는 제보가 들어왔다”는 문자를 전하면서 “정말 눈이 푹 파여져있는 깊은 느낌이 닮았다”면서 버논의 외모를 칭찬한 것. 이어 컬투는 “이라크 기름 왕자도 닮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또한 뉴욕에서 태어났다는 버논은 “다섯 살 때부터 한국에서 살았다”고 입을 열면서 “어머니가 한국말을 못해서 집에선 영어로 얘기하지만 한국말은 어릴때부터 배워서 잘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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