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토니안이 '미운 우리 새끼' 속 모습에 대해 해명했다.
7일 오후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504회가 '헤비멘탈' 특집으로 진행됐다. 배우 서지혜, 가수 토니안, 문희준, 아이린, 성우 서유리 등이 출연했다.
이날 토니안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더러운 방을 적나라하게 노출 중인 것을 언급했다. 그는 "방송을 의식하면 청소할 수가 있다. 하지만 나는 내가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바쁘게 살다보면 못치울 수도 있는 거 아니냐"라며 "원래 평소 내 모습도 그리 깔끔하진 않다"라고 했다.
이를 듣고 있던 문희준은 "HOT 시절 장우혁과 토니가 같이 숙소생활을 했다. 장우혁은 엄청 깔끔하다. 근데 토니의 방에 들어가면 외할아버지의 냄새가 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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