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젝스키스가 '주간아이돌'에 떴다.

7일 오후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이 젝스키스 편으로 방송됐다.

이날 오프닝에서 정형돈은 평균연령 37.8세의 젝스키스를 위해 의료진을 대기시켰다고 말했다. 은지원은 "걱정없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데프콘은 "들어오기 전 이재진이 내게 '이 프로그램은 토크쇼인가요?'라고 물어보시더라"라며 이들이 아직 '주간 아이돌'에 적응이 필요하다고 했다.

은지원은 "우리가 이 프로그램에 나올줄은 상상도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재진은 EXID 편을 봤다고 말하면서 "엑시드 아니냐"라고 답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재진은 "언제까지 서있어야 하냐"라며 다리가 아프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지난 1997년 데뷔해 원조 아이돌로 활동한 젝스키스는 최근 16년 만에 새 앨범 ‘2016 Re-ALBUM' 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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