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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비욘세의 25년 전 영상이 공개됐다. 비욘세가 10세 때 공연을 녹화한 영상이다.

12월 8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비욘세의 어린시절 12편의 비디오 테이프가 경매에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1992년 촬영된 이 영상은 공연 준비에 열심인 꼬마 비욘세의 모습을 담고 있다. '걸스타임' 지역 걸그룹 활동 당시 모습이다.

영상 속 비욘세는 어린 나이에도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예쁜 외모 역시 인상적이다.

촬영 당시 텍사스 휴스턴에 살던 비욘세는 가족들의 격려로 아주 어려서부터 전문적인 안무와 노래에 집중했다. 이후 데스트니 차일드로 데뷔, 지금의 비욘세가 됐다.

한편 이번 경매물의 가치를 업체는 380만 달러(약 44억 원)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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