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뮤직 방송화면 캡처
MBC 뮤직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아스트로 멤버들이 힐링 여행을 떠났다.

8일 오후 MBC 뮤직 '아스트로 프로젝트 : 아.시.아' 마지막 회가 방송됐다. 이날 아스트로에게 주어진 마지막 프로젝트 게릴라 쇼케이스를 성사시키기 위한 멤버들의 좌충우돌 도전기가 그려졌다.

충남 보령의 해수욕장에 도착한 아스트로 멤버들은 쇼케이스를 앞두고 제작진이 준비한 휴식권을 접하고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한 달간 숨가쁘게 달려온 멤버들을 위한 제작진의 선물인 것.

이들은 드넓은 바다를 배경으로 꿀맛 같은 자유를 누렸다. 이후 MJ는 휴식 여정 중 하나였던 스카이 바이크 관련 에피소드를 밝혔다. 그는 "아이들과 1대 1로 이야기를 잘 안해봐서 어색했다"라고 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멤버들에게 서로 고백하는 시간을 언급하며 "그 미션을 보고 정적이 흘렀다"라고 했다. 늘 같이 시간을 보내는 멤버들이지만, 속내를 털어놓기에는 어색함이 있었던 것. 하지만 아스트로 멤버들은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금방 고백 미션에 적응했다.

'아스트로 프로젝트 : 아.시.아'는 아시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모든 아이돌의 꿈이라 할 수 있는 해외 쇼케이스를 개최하는 아스트로의 도전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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