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인스타그램
진태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시은, 진태현 부부가 위안부 할머니를 찾아 사랑을 전달했다.

배우 박시은은 12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시 찾아 뵙는데 거의 10년이 걸렸네요~ 많이 쇠약해지신 할머니들을 뵙고 참 많이 죄송했습니다"고 적었다.

이어 "위안부 역사 박물관은 다시 보아도 가슴이 아프네요. 우리가 잊어서는 안될 역사 입니다. 역사 박물관을 찾으실 때 할머니들께도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고 오세요 큰기부도 필요하지만 진실된 마음으로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전해주시면 할머니들께 큰힘이 될 것 같아요~ 오늘은 죄송한 마음만 가득합니다"는 글로 마음을 표현했다.

이날 박시은은 남편 진태현과 함께 위안부 역사관, 나눔의 집을 찾아 할머니를 위로했다. 간식을 사드리고 이야기를 나누며 사랑을 전달했다.

진태현은 "#잊지말아야할 #우리의숙제 #사랑과관심 #진짜교육"이라는 태그를 달아 관심을 촉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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