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톱모델 바바라 팔빈이 샤론스톤의 명장면을 재현했다.
헝가리 출신 모델 바바라 팔빈은 최근 러브매거진을 통해 샤론 스톤의 1992년 작 '원초적 본능' 패러디 영상을 찍었다.
해당 영상은 샤론 스톤의 섹시미를 전세계에 알린 다리꼬기 장면이다. 형사에게 심문받는 장면을 섹시하게 그려 화제가 됐다.
영상 속 바바라 팔빈은 당시 샤론 스톤이 입었던 의상과 비슷한 흰색 원피스를 입고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아찔한 다리 꼬기 역시 동일하다.
한편 바바라 팔빈은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최연소 모델로 발탁되며 톱모델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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