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래들리 쿠퍼가 아빠가 된다. 모델 연인 이리나 샤크가 임신했다.
12월 8일(한국시간) 미국 피플은 "브래들리 쿠퍼가 임신한 연인을 보호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브래들리 쿠퍼는 최근 연인 이리나 샤크의 임신 소식을 듣고 크게 기뻐했다.
하지만 이후 이리나 샤크는 임신 중에도 약속된 런웨이에 올랐고, 브래들리 쿠퍼는 크게 걱정해야만 했다고.
한 측근은 "브래들리 쿠퍼는 이리나 샤크를 걱정하면서도 이해하려 애쓰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커리어를 존중하고 존경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브래들리 쿠퍼와 이리나 샤크는 지난 3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내년 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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